ESSAY
<번역가로 지내는 중입니다> |My Days as a Translator|110*178|180pages|2021.04.|Korean
직장을 나와 프리랜서가 된 저를 볼 때마다 사람들은 '그 일'이 할 만한지를 자주 물었습니다. 
단순한 질문에 다양한 생각이 떠올라서, 속 시원히 답하지는 못했습니다.
직접 번역가로 살아 보아야만 알 수 있는 오묘한 것들이 많기에 한마디로 압축할 수 없는 대답을 글로 옮겼고
이따금 적어 둔 이야기를 보탰더니 작은 책 한 권이 되었습니다.
여러분께 앞으로도 번역가로 지낼 예정인
어느 프리랜서의 이야기를 건네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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